대한택견회 부회장에 최형원 전북체육회 前 사무처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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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0-02-22 [20:01]

▲ 무예신문


대한택견회(이일재 회장)가 지난 2월 15일 SK올림픽 핸드볼경기장에서 ‘2020년 정기대의원 총회’를 열고, 전라북도체육회의 최형원  前 사무처장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최형원  前 사무처장은 1988년 전라북도체육회에 사원(공채 1기)으로 입사해 32년간 근무하며, 제17대, 18대 사무처장을 역임한 스포츠 행정 전문가이다.

 

지난 6일 퇴임 전까지 전국체전 3회, 전국동계체전 4회, 전국소년체전 2회, 동계유니버시아드 대회 1회 등을 성공적으로 치러냈으며, 도내 체육인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전북체육회관 건립에 앞장서기도 했다.

이날 이일재 회장은 “전북체육의 산 증인 최형원 부회장이 이제 택견 발전에 앞장서 준다는 것은 우리 택견에 더할 나위 없이 큰 선물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택견은 지난 11일 열린 ‘대한체육회 제31차 이사회’에서 전국체전 정식종목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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