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 직원식당 휴무일 주 1회 확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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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0-02-21 [10:50]

▲ 무예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은 경기침체와 ‘코로나19’의 여파에 따른 외식업계의 경영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직원식당 휴무일을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직원식당 휴무일을 매주 월요일로 정하고, 직원들의 주 2회 이상 지역식당 이용도 권장했다.

 


재단 직원식당 이용 인원은 1일 평균 150여명에 달한다. 태권도진흥재단과 자회사(태권도원운영관리(주)) 직원들이 외부 식당을 이용하게 되면 무주읍과 설천면 등 무주관내 상권 매출 증대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단 이상욱 이사장은 “최근 관광객 감소로 무주군 관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클 것이다”며 “태권도진흥재단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지역민들과 상생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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