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공포’

가 -가 +

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20-02-07 [15:05]

▲사진은 단순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무예신문)

 

ROAD FC(로드FC)가 모든 경기의 시작을 3월 이후로 연기했다.

 

역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이다.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중국은 물론 세계 여러 나라로 확산되며, 엄중한 상황을 빚고 있다.

 

이 때문에 로드FC는 모든 공식 행사를 3월 이후에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첫 대회인 ‘굽네몰 ROAD FC 058’은 4월 18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5월 16일에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몰 ROAD FC 059를’ 연다. 7월 4일에는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제6회 WFSO 세계 종합격투기 대축제’ 및 ‘제4회 ROAD FC 주짓수 대회’, 7월 11일에는 강원도 원주에서 ‘굽네몰 ROAD FC 060’을 개최한다.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