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기원 기술심의회 의장에 최종복 前 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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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20-02-05 [16:14]

▲ 무예신문


2020년도 국기원 기술심의회 의장으로 최종복 前 부의장이 위촉됐다.

 

최종복 신임 의장은 태권도 9단으로 우석대학교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기술심의회 부의장, 고단자 심사평가위원, 감독관 등 국기원 요직을 거쳤다.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이사, 대한태권도협회 생활체육분과위원회 위원장, 아주대학교 체육대학 겸임교수, 서울특별시종로구태권도협회 회장, 태권도 국제심판 등 태권도계 전반에서 꾸준한 활동을 펼쳐왔다.  

 

최 의장은 국기원이 주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구성하는 기술심의회를 1년간 이끈다.

 

최종복 의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심의회 임원들과 함께 국기원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최영열 국기원 원장은 2월 5일 기술심의회 의장을 위촉한 데 이어 이달 중에 기술심의회 구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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