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특별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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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0-02-02 [16:53]

▲ 사진 : 한국체육산업개발 (무예신문)


올림픽공원의 관리, 운영 주체인 한국체육산업개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방역을 실시했다.

 

한국체육산업개발은 올림픽수영장, KSPO DOME 등 공원 내 이용시설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소독에 유효하면서 인체에는 무해한 소독제를 초미립자 건으로 분사했다.

 

한국체육산업개발은 전체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연간 40회에 걸쳐 방역을 하고 있다. 이번 특별방역은 신종 코로나바이르스 감염 예방을 위해 시행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수칙과 포스터도 곳곳에 게시했다. 스포츠센터 회원들에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

 

고객을 상대하는 직원들은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고 근무 중이다. 출입구 손잡이 등을 세척, 소독했다. 손세정제와 비접촉식체온계도 시설들에 비치했다.

 

한국체육산업개발은 직원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프로세스를 숙지시킨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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