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한 금메달, 도쿄올림픽 앞두고 전력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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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20-01-26 [19:47]

▲사진 : 하이원 (무예신문)


유도 국가대표 남자 90㎏급 곽동한(하이원)이 ‘2020 텔아비브 그랑프리’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곽동한은 1월 25일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열린 남자 90㎏급 결승에서 미카일 외젤레르(터키)를 허리채기 절반승으로 꺾으며 우승했다.

 

세계적인 스타인 곽동한은 지난해 2월 파리 그랜드슬램 우승 후 국제대회에서 금메달을 따지 못했다. 곽동한은 이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며 자신감 회복과 도쿄올림픽 전망을 밝혔다.

 

남자 100㎏ 이상급에선 김성민(블루나눔필룩스)이 은메달을 차지했다.

 

우리 유도 대표팀은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이번 대회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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