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도 ‘2020 텔아비브 그랑프리’ 쾌조의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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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20-01-24 [21:24]

▲사진 : 대한유도회 (무예신문)


우리나라 유도 대표팀이 ‘2020 텔아비브 그랑프리 대회’ 첫 날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1월 23일 열린 그랑프리 대회 첫날 남자 60㎏급의 김원진(상무)과 66㎏급 안바울(남양주시청)이 각 각 금메달을 땄다.

 

김원진은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했다. 준결승에서 일본의 아오키 다이를 꺾기 한판승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 터키의 미흐락 아쿠스에게 지도 3개를 얻으며 반칙승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안바울 역시 1회전을 부전승을 거뒀다. 2·3회전 반칙승에 이어 결승까지 모두 한판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땄다.

 

여자 52㎏급의 정보경(안산시청)과 박다솔(순천시청)은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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