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맥그리거, 15개월 만의 복귀도 스스럼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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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20-01-23 [15:21]

▲무예신문


코너 맥그리거(32)가 UFC 경기에서 도널드 세로니(37)를 단 40초 만에 물리쳤다. 매그리거는 15개월 만에 복귀했지만 거칠 것이 없었다. 역시 맥그리거였다.

 

맥그리거는 1월 22일(한국시각) UFC 246 메인이벤트에서 도널드 세로니(37)를 1라운드 40초 만에 TKO로 제압했다. 세로니가 하이킥과 펀치로 맥그리거에게 대항했지만 불가항력이었다. 세로니는 맥그리거의 레프트 하이킥을 얼굴에 맞았고 그것이 결정적이었다. 이후 경기는 마지막을 향해 치달았다. 

 

맥그리거의 공격에 세로니는 코뼈가 부러졌고, 완화 골절상까지 당했다. 7월 달까지는 경기에 나설 수 없다는 게 의료진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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