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 올해 첫 총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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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20-01-20 [15:11]

▲무예신문


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이하 대무협)가 2020년 첫 정기총회를 겸한 신년 하례식을 가졌다.

 

1월 20일 열린 이날 총회에는 대무협 소속 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해 금년 주요 일정과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총회에서는 2019년도 주요 추진업무보고, 회계결산 감사보고를 받았다. 또한 2020년도 사업계획, 신규단체 영입 및 승인의 건, 조직 개편의 건, 홈페이지 개선 건, 무예대상 시상식과 학술세미나 활성화에 대해 안건이 상정되어 심의 의결했다.

 

하례식에서 각 단체장들은 2020년에도 더욱 단합해서 각 단체가 성공적인 한 해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데 뜻을 같이했다.


대무협 최종표 회장은 “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가 무예계에서는 가장 영향력이 있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각 소속 단체가 무예계에서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회원 간 화합과 협력이며 이를 통해 모두가 발전을 거듭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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