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혼, 제52회 로드FC 센트럴리그 ‘종합우승’ 차지

가 -가 +

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0-01-18 [20:21]

▲무예신문


팀혼이 ROAD FC(로드FC) 센트럴리그 정상에 올랐다. 팀혼은 18일 원주 로드짐에서 열린 ‘제52회 ROAD FC 센트럴리그’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센트럴리그는 올해 첫 대회이다. 지난해까지 51회의 대회를 개최해 온 로드FC는 아마추어대회 최다 개최 기록을 가지고 있다.

▲ 무예신문


지난해에 이어 이번 대회에도 로드FC는 센트럴리그에 방송제작팀이 투입돼 경기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로드FC 김대환 대표, 정문홍 전 대표가 출연하는 킴앤정TV가 현장을 방문해아마추어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관전하며 옥석을 고르기도 했다.

 

경기가 모두 끝난뒤 집계한 결과 종합우승은 팀혼이 차지했다. 팀혼은 제52회 대회에서가장 많은 승리를 거머쥐며 정상에 올랐다.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