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PO,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 6년 연속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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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20-01-17 [18:03]

▲ 무예신문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이사장 조재기)이 6년 연속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은 1월 16일 “행정안전부(장관 진영)가 주관한 ‘2019년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에서 만점을 획득하며 6년 연속 최고등급인 ‘양호’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19년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은 중앙부처, 산하기관, 광역ㆍ기초자치단체 등 77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3개 분야 12개 지표 25개 항목을 진단했다. 진단 결과는 점수에 따라 양호, 보통, 미흡 3등급(양호 90점 이상, 보통 70점∼90점미만, 미흡 70점미만)으로 구분된다.

 

공단은 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 보호대책 수립 및 이행, 침해대책 수립 및 이행 총 3개 분야에서 만점을 받았다. 전년(98.35점) 대비 1.65점 상승한 100점을 획득했다.

 

조재기 이사장은 “국민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체육계 공공기관으로서 최고의 개인정보 안정성을 유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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