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식 총재 “무예인 모두 후회없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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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20-01-16 [11:46]

▲ 세계동국검법연맹 총재 전영식 (무예신문)

새날,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2020년 경자년은 육십간지 중 37번째로 경(庚)이 백색, 자(子)가 쥐를 의미하는 하얀 쥐의 해라고합니다. 흰쥐는 부지런하면서 먹을 것을 모아두는 습성이 있고 영리하기 때문에 재산과 재물을 가지고 오는 해라고 합니다.


이러한 올해를 맞이하여 무예인들이 분열이 일어나지 않으면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여 한국 무예발전에 다 같이 기여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무예인들을 대표하는 무예신문이 경자년에도 올바르고 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무예인들과 관련 부처의 소통에 앞장서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2020년을 마무리 지을 때 무예신문과 무예인 가족이 후회 없는 최고의 한 해였다고 자부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무예인 가족 분들에게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계동국검법연맹
총재 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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