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수 회장 “무예인들, 한목소리 낼 때 좋은 정책으로 이어집니다”

가 -가 +

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20-01-16 [11:43]

▲ 대한기도회 합기도무술협회 회장 최상수 (무예신문)

경자년(更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무예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12간지 중 첫 번째 동물의 해인 경자년은 60년 만에 찾아오는 흰쥐의 해입니다. 예로부터 재물과 행운이 온다는 해이기도 합니다. 재물과 다산, 풍요를 기원하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강인한 생명력을 나타내는 해이니만큼 그 기상이 무예인의 정신과 같다고 봅니다.


무예인 모두 경자년 한해 분발하셔서 좋은 일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무예인들의 길잡이며 등대 같은 존재인 무예신문이 2020년에도 무예인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어 양질의 여론을 형성해 주길 바랍니다. 이러한 무예신문의 역할이 바람직한 정부정책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2020년에도 무예신문이 더욱 빛나고 발전하는 한해가 되길 희망합니다.

 

대한기도회 합기도무술협회
회장 최상수

무예신문 편집부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