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주 회장 “국술에 보내 준 사랑 위에 희망찬 2020년을 열겠습니다”

가 -가 +

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20-01-16 [11:39]

▲ 국술원 회장 서인주 (무예신문)

희망찬 경자년(庚子年)이 밝았습니다.

 

솟아오르는 태양의 기운처럼 무예인 여러분이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19년은 국내ㆍ외적으로 어려움이 많았던 한해였습니다. 무예계 역시 힘든 한해였습니다. 2020년 새해에는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마부정제(馬不停蹄)’의 자세로 임한다면 어떠한 난관도 헤쳐나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난 한 해, 국술원에 보내주신 일선 지도자 여러분의 끊임없는 관심과 격려 덕분에 국술이 더욱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국술은 초심을 잃지 않고 우리 전통무예의 세계화를 위해 앞장설 것이다.


새해에도 무예가족 여러분이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국술원
서인주 회장

무예신문 편집부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