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일웅 명예교수 “무예가족 모두가 단합하는 2020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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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20-01-16 [11:32]

▲ 명지대학교 명예교수 허일웅 (무예신문)

다사다난했던 2019년을 뒤로 한 채, 희망찬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 무예신문을 사랑하는 무예 가족 여러분의 앞날에 건승만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전통무예진흥법 기본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이를 계기로 우리 무예인들은 더욱 단합하여 한 목소리를 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전통무예에는 예(禮)를 중시하는 정신이 깃들어 있습니다. 우리 무예인들은 그러한 예의 정신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전통무예 종목 지정에 있어서도 서로를 비방하기 보다는 배려하고 이해해주는 문화가 정착되어야 할 것입니다.


무예신문을 애독하는 우리 무예인들부터 앞장서서 무예계의 화합과 협력을 선도해야 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무예인 여러분들의 올 한해 행운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명지대학교

명예교수 허일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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