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태 총재 “무술문화의 가치를 극대화하여 세계평화에 이바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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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20-01-16 [10:34]

▲ 세계무술연맹 총재 정화태 (무예신문)

세계무술연맹은 전통무술의 보존과 진흥을 위해 회원단체인 전 세계 46개국 67 무술단체들이 모인 국제민간기구입니다.


유네스코와의 협력관계(공식파트너이자 무형유산 자문 NGO)를 기반으로 일찍이 2011년 정부의 유네스코 택견등재를 지원했었고, 2018년에는 유네스코에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무술을 대표하는 단체들의 협의체를 구성하여 전통무술의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국제협력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무술은 스포츠이기도 하지만 문화이기도 합니다. 경쟁적인 스포츠와 달리 문화로서 무술은 심신을 단련시키고 공동체에 결속력을 가져다주며 정체성을 일깨워주는 매우 훌륭한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무술연맹은 무술문화가 지닌 가치를 찾아 그 활용을 극대화하며 사람들 간 교류를 촉진시켜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인 세계평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무술관계자 여러분, 세계무술연맹의 앞으로의 활동을 지켜봐주시고 격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자년 새해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세계무술연맹
총재 정화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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