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흥 회장 “국민이 스포츠로 행복해지는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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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20-01-16 [10:21]

▲ 대한체육회 회장 이기흥 (무예신문)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2019년에도 한국체육의 발전을 위해 무한한 성원을 보내주신 무예인 및 무예신문 독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대한민국 근대체육 100년이자 대한체육회 10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한 세기에 빛나는 역사를 지닌 우리의 스포츠는 쉼 없이 달려오며 지금의 ‘스포츠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웠습니다.

 

이 같은 배경에는 스포츠 현장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무예를 비롯한 스포츠 소식을 전해주신 무예신문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재차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올해는 올림픽의 해입니다. 올해에도 다양한 스포츠 이슈와 우리 무예의 자랑스러운 소식을 널리 알려 국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해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무예신문이 더 많은 독자 분들의 애정과 성원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대한체육회는 2020년에도 온 국민이 스포츠로 행복해지는 대한민국을 꿈꾸며 전진하겠습니다. 무예인 여러분께서도 소망하시는 일 두루 이루시고 경자년(庚子年) 흰쥐의 상징처럼 다복하고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체육회
회장 이기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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