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도쿄올림픽 본선 행 확정 짓고, 포상금 1억 원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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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20-01-14 [13:53]

▲ 무예신문


한국배구연맹(KOVO·이하 연맹)이 2020 도쿄올림픽 본선 행을 확정 지은 여자배구 대표팀에 포상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1월 12일 태국 라콘라차시마에서 펼쳐진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대륙예선 결승에서 태국에 세트스코어 3대0으로 승리했다.

 

이번 대회 한 장 걸린 2020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권을 딴 것이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 예선부터 결승까지 전승을 기록했다.

 

배구연맹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딸 경우 5억 원, 은메달 3억 원, 동메달은 2억 원, 4위는 1억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우리나라 여자배구 대표팀은 2012년 런던 대회 이후 3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성공했고,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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