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정관 개정 위한 소위원회 열어

가 -가 +

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0-01-10 [15:59]

▲ 무예신문


국기원 정관개정소위원회(이하 소위원회)가 1월 10일 오전 국기원 접견실에서 첫 회의를 열고, 이사장 선출 절차, 이사 선임 방법 등 정관 개정이 필요한 조문에 대해 논의했다.


소위원회는 지난해 12월 27일 열린 ‘2019년도 정기이사회’의 심의, 의결에 따라 원장이 위임을 받아 구성하고, 정관과 이사추천위원회규정 등의 개정안을 마련키로 했었다.


이에 김무천, 김지숙, 윤상호, 지병윤 등 이사와 이현석 감사(변호사), 윤웅석 연수원장 등 6명으로 소위원회를 구성했다.


소위원회는 앞으로 1~2차례 더 회의를 개최하고 회의를 통해 마련된 개정안을 조속한 시일 내에 임시이사회를 열어 안건으로 상정할 예정이다.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