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 운영사업 공청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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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0-01-0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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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은 오는 1월 11일 오전 10시 국기원 중앙수련장에  ‘WTA 운영사업 공청회(이하 공청회)’를 개최한다. 공청회에는 태권도 유관단체 관계자, 일선 태권도장 사범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공청회는 WTA 운영사업 세부 추진 계획 중 1급 사범 교육과정 및 태권도 호신술 교육과정 개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WTA 종합교육계획 수립’을 박영준 前 국기원 미래전략위원회 위원이 보고하고, ‘사범 교육과정 개선’이라는 주제로 박종범 WTA 강사, 이영진 한국강사협회 과장이 발제한다. 이어 2부에서는 김문옥 WTA 강사가 ‘태권도 호신술 교육과정 개발’ 내용으로 발제한 후 호신술 개발 동작 시연이 이어진다.

 

WTA는 공청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검토한 후 태권도 사범 교육과정과 태권도 호신술 교육과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공청회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WTA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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