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의 희열’, 시청자 초대해 공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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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20-01-02 [17:16]

▲  무예신문


공중파 예능프로그램인 <태백에서 금강까지-씨름의 희열> 제작진은 1월 11일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하는 <씨름의 희열> 녹화 현장에 씨름 팬들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첫 방송 후 시청률 급상승을 기록하며 씨름 인기에 윤활유가 된 <씨름의 희열> 이 탈락자가 생기는 ‘태극장사 씨름대회’ 3라운드 리그전에 들어간다. 이 때문에 더욱 긴장감이 넘치는 전개가 예상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는 프로그램인 점을 감안한 제작진이 현장에서 팬들이 직접 관전하고 방청하는 것이 더 좋겠다고 판단해 이뤄진 것이다. 박진감 넘치는 씨름의 전 과정을 시청자들이 실감나게 볼 수 있는 이른바 직관(직접 관람) 이벤트가 개최되는 배경이다.

 

선수들도 관중의 응원 속에서 경기를 펼칠 수 있어서 기세가 더욱 오를 전망이다.

 

직관 이벤트 참여는 KBS<씨름의 희열> 홈페이지에 접속 후 참여 메뉴에서 방청 신청에 응모하면 된다. 당첨자는 1월 7일에 문자를 받게 된다.

 

<씨름의 희열>은 경량급 정상의 기술 씨름 선수들이 모여 최강자를 가리는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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