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우수 공공체육시설, 9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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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9-12-25 [13:55]

▲ 무예신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이 체육시설 운영개선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2019년도 우수공공체육시설 선정사업’에서 진주국민센터 등 9개 시설이 선정됐다.

 

이 사업에는 각 지자체의 우수 시설 추천을 받은 36개 시설이 응모했다.

 

주최 측은 시설의 경영 관리, 운영 활성화, 시설 관리 실태 등을 평가해 권역별 최우수시설 5개소와 종합평가 우수 시설 4개소를 정했다.

▲ 의왕시 국민체육센터


권역별 최우수 시설은 의왕국민체육센터(수도권), 대전 서구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충청·제주권), 빛고을국민체육센터(전라권), 강릉국민체육센터(강원·경북권), 진주국민체육센터(경남권)이다.

 

종합평가 우수 시설로는 소사국민체육센터(경기 부천), 옥천국민체육센터(충북 옥천), 달성국민체육센터(대구 달성군), 동천국민체육센터(울산 중구)가 선정됐다. 진주국민체육센터는 선정시설 중 가장 우수한 운영·관리 실적을 보였다.

 

권역별 최우수상에는 문체부 장관상이, 종합평가 우수상에는 공단 이사장상이 수여된다. 우수 공공체육시설 인증 동판과 해외 견학의 혜택도 주어진다.


문체부는 선정된 우수 공공체육시설의 사례를 홍보물로 제작, 배포할 예정이다.

 

문체부 담당자는 “우수 공공체육시설 선정과 사례 공유를 통해 지역마다 우수 체육시설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생활체육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는 공공체육시설 경영 개선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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