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지자체 체육회장 선거 앞두고 안내 책자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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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19-12-24 [17:30]

 © 무예신문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체육단체의 윤리경영을 위해 감사 사항 및 징계 사례들을 모은 안내 책자 2종을 발간했다.

 

체육회는 연말까지 안내책자를 시도체육회 및 시군구체육회, 회원종목단체 등에 배포하고, 단체 임직원들이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감사 사례집은 최근 5년간 정기종합감사를 통해 자주 지적된 사례들을 기관운영, 채용, 회계, 국가대표 분야로 구분해 수록했다.


징계 사례집은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운영하면서 징계 처분한 내용 중 (성)폭력, 횡령, 승부조작 등의 비위를 유형별로 구분해 정리했다.

 

안내책자는 이해하기 쉽도록 핵심 내용 위주로 편집했다. 내년 1월 15일 이후 지방체육회가 민선회장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새 집행부 임원들에게 유용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체육회는 내년에 6개 시도체육회, 19개 회원종목단체를 대상으로 정기종합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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