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희 차관 “스포츠계 혁신하는데 최선 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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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9-12-21 [11:07]

▲ 사진 : 문화체육관광부 (무예신문)


문화체육관광부 최윤희 제2차관이 12월 20일 정부세종청사에 첫 출근을 하고 박양우 장관 및 실・국장들과 상견례를 했다.

 

이 자리에서 최윤희 차관은 “체육인으로서의 경험을 살려 스포츠계의 미투와 성폭력 문제 해결 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스포츠계를 혁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특히 내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우리 선수들이 좋은 여건 속에서 선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체육과 더불어 제2차관이 맡는 관광과 소통 업무도 너무나 중요하다. 내년도 외래관광객 2,000만 시대를 열고 대국민 소통을 활성화하는 데도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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