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 18세 파이터 김산, 54초 만에 암바 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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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19-12-14 [19:40]

▲ 사진 : 로드FC (무예신문)


18세 파이터들의 격돌로 화제가 됐던 로드FC 웰터급 경기에서 김산(18, 최정규MMA)이 암바로 승리했다.


‘굽네몰 ROAD FC 057’ 대회가 12월 14일 서울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린 가운데 김산이  최지운(18, 원주 로드짐)을 상대로 1라운드 54초 만에 이겼다.


어린 시절부터 운동을 배운 김산은 로드FC 센트럴리그 11경기에서 모두 승리했으며, 이번이 프로 데뷔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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