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장 활성화 콘텐츠 경연의 장 ‘자도법 경진대회’ 커밍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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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19-12-09 [13:32]

▲ 무예신문

 

태권도장 활성화의 새 지평을 열‘제13회 전국 태권도장 경영 및 지도법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가 오는 12월 14일 용인대학교 무도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경진대회는 개인전ㆍ단체전 부문에서 약 40개 팀이 참가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경쟁 PT를 거쳐 7개 팀(개인 6팀, 단체 1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각 팀은 태권도장 경영 및 지도법 분야의 운영, 지도 노하우와 도장의 성공 사례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최창신, 이하 KTA)는 평가단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대상 1팀에게 500만 원, 금상 2팀에게 200만 원, 은상 2팀에게 100만 원, 동상 2팀에게 50만 원과 회장 명의의 상장과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평가단은 외부 전문 평가위원 7인, 현장 평가위원 20인, 현장 투표단으로 구성했다.


태권도장 활성화, 도장 교육 발전, 내용 구성 및 독창성 등을 평가해 고득점순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특히 이번 경진대회는 모든 좌석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에 경진대회를 방청하려면 오는 12일까지 KTA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온오프믹스 사이트(https://onoffmix.com/event/202847)를 통해 좌석을 사전 예약해야 한다. 또한 효성에프엠에스 등 참가업체가 제공하는 대형 TV, 빔프로젝터 등의 다양한 경품 추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도장에서 필요한 물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참가자에게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산업전도 함께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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