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테가 부상, UFC 부산 빅 매치 차질… 정찬성 상대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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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19-12-06 [15:20]

▲ 무예신문


12월 21일 부산에서 열리는 ‘UFC 부산 대회’의 메인이벤트 출전 선수인 정찬성의 상대 브라이언 오르테가가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이 같은 소식은 12월 5일(이하 한국시각) 전해졌다. 오르테가는 부상으로 향후 2~3개월간 공백을 가질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상세한 부상 정도와 부위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ESPN은 "오르테가의 대회 직전 부상으로 현재는 어느 선수가 대신해서 출전할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했다.

 

메인이벤트 경기 출전자 자격으로 우리나라까지 와서 기자회견을 했던 오르테가의 부상은 UFC 부산 대회에 큰 차질을 줄 수 있다. 정찬성 역시 오르테가를 효과적으로 상대하기 위한 훈련을 해왔기 때문에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다.

 

주최 측과 정찬성 선수가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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