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샤오둥, 한국 안동에 등장한다!

가 -가 +

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19-12-05 [20:54]

▲ 사진: 맥스FC (무예신문)


무술 고수 헌터로 알려진 격투기 선수 쉬샤오둥(40, 중국)이 12월 7일 열리는 ‘MAX FC 20 안동’ 대회에 초청됐다. 쉬샤오둥은 대회 사전 이벤트로 진행되는 맥스엔절(양혜원,송주아,오아희,이지안)과의 팬 미팅행사 등에 참여한다.

 

쉬샤오둥은 중국 전통무술의 실전 역량을 비판하며 많은 무술 고수들과 실전 대련을 벌인 바 있다. 이를 통해 중국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유명세를 타고 있다. 종합격투기(MMA) 파이터인 쉬샤오둥은 입식 격투기 무대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쉬샤오둥이 ‘뇌공태극권 고수’, ‘영춘권 고수’등과 대결한 동영상은 국제적으로 엄청난 관심을 받으며 누적 조회 수 수천만 건을 넘겼다.

 

쉬샤오둥은 지난 달 태국 방콕 룸피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격투기 대회에서 K-1 월드 맥스 준우승자이자 2년 연속 K-1 맥스 일본 토너먼트 챔피언을 차지한 나가시마 유이치로(35, 일본)와 대결해 2라운드 TKO로 승리했다.

 

MAX FC 관계자는 ”쉬샤오둥과 팬들의 만남은 대회 현장에서 본 경기 전 5시부터 시작한다. ‘쉬샤오둥과 맥스엔젤이 함께 하는 팬미팅’에서는 팬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 격파 시범, 미트 치기, 라운드걸과 함께 하는 포즈 사진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전했다.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