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 오디션 ‘맞짱의 신’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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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9-12-05 [13:25]

▲  무예신문


대국민 격투기 오디션 ‘맞짱의 신’이 1차 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ROAD FC (로드FC), ㈜PLAY1(플레이원)이 제작하는 ‘맞짱의 신’은 재야의 싸움 고수를 발굴하는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로드FC 김대환 대표, 정문홍 前 대표에 개그맨 윤형빈과 이승윤, 배우 김보성이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맞짱의 신은 지난 3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했다. ‘맞짱의 신’ 관계자에 따르면 공무원, 운동선수 등 다양한 직업과 경력을 가진 인물들이 대거 참가를 희망, 치열한 경쟁이 이뤄질 예정이다.

 

참가 접수를 마친 ‘맞짱의 신’은 진정한 스트리트 파이터를 찾기 위한 취지에 맞게 파이터들의 열정, 실력 검증에 나선다.

 

1차 예선 심사는 오는 8일 오전 11시부터 홍대 걷고 싶은 거리 야외 광장 내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촬영 현장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사전 참가 신청을 하지 않았지만, 현장에서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당일 상황에 따라 즉석 참여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

 

총 상금 3,000만원이 걸려 있는 ‘맞짱의 신’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로드FC 대회에 프로 파이터로 정식 데뷔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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