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겨울 레저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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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공희숙 기자
기사입력 2019-12-04 [15:47]

▲ 무예신문


가족, 친구 그리고 연인들과 함께 도심 속 공원에서 빙판 위를 달리며 특별한 추억을 남기세요.

 

서울의 대표적인 실외 스케이트장인 ‘올림픽공원 스케이트장’이 오는 12월 30일에 개장한다. 올림픽공원 스케이트장은 내년 2월 2일까지 35일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입장가능 연령은 만 6세 이상이며 1일 10회 운영되는 일일 이용요금은 스케이트 대여료 포함 1회권 3,000원(50분), 1일권 1만원, 주간권 3만원이며 안전모는 무료로 대여한다.

 

또한 12월 30일부터는 4주간 강습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주 4일 강습과 1일 자유이용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강습료는 30,000원이다.

 

매회차 강습 개시일 전까지 올림픽공원과 한국체육산업개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접수를 받는다. 초급반으로 강습이 이루어져 스케이트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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