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 외국인 수련생 콘텐츠 개발에 앞장

가 -가 +

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19-11-28 [17:46]

▲ 무예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이 외국인 수련생 유치 및 콘텐츠 개발을 위해 TPI(Taekwondo Pride Inc / 회장 전영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1월 28일 재단 운영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재단 이상욱 이사장과 TPI 전영인 회장과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태권도원 운영 활성화를 위한 외국인 수련생 유치 및 콘텐츠 개발, 재단 주요사업 및 태권도원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TPI 전영인 회장은 “날로 발전하는 태권도진흥재단과 태권도원과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해외 각국에 있는 태권도 수련인들이 성지 태권도원에 와서 수련을 할 수 있는데 힘을 보태겠다”전했다.

 

이에 재단 이상욱 이사장은 “미국 캘리포니아태권도협회 전 회장이신 전영인 회장님과 손을 잡고 태권도원 홍보에 나서게 되어 기쁘다”며 “태권도원에 더욱 많은 해외 수련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노력을 해 가겠다”고 했다.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