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나블리' 박주호 가족, 국민체육박물관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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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19-11-26 [17:21]

▲사진 : 국민체육진흥공단 (무예신문)


프로축구 울산 현대 박주호와 ‘건나블리’ 나은·건후 남매가 2022년 개관하는 국립체육박물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12월 4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박주호와 박 선수의 자녀인 나은·건후 남매의 국립체육박물관 홍보대사 위촉식을 연다고 11월 26일 밝혔다.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인 박주호는 TV예능 프로그램에서 자녀인 나은·건후 남매와 함께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박주호 선수와 나은·건후 남매의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부모와 어린이 모두의 눈높이에 맞춘 국립체육박물관의 교육 메시지를 국민에게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날 前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신수지가 ‘국립체육박물관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이해와 바람’을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연다. 서울대 체육학과 나영일 교수가 패널로 참여한다.

 

좌담에서는 박주호가 독일 스포츠올림픽박물관과의 연계 운영 방안과 국립체육박물관의 기능 , 신수지는 박물관의 전시 주제, 의미, 유물보존·연구 등에 대해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체육박물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국립체육박물관은 우리나라 체육과 관련한 전시·교육·문화 행사 및 스포츠과학, 스포츠산업까지 다루는 복합 체육문화공간으로 2022년 하반기 개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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