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2019 건강한 청소년 스포츠문화 만들기 시즌2’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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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19-11-21 [17:06]

▲ 무예신문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www.ktoto.co.kr)가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과 밝은 미래를 위해 전개하는 ‘건강한 청소년 스포츠문화 만들기 시즌2-도전! 스포츠 인싸왕’ 의 현장 프로모션이 성공리에 종료됐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여자프로농구 WKBL의 인기 팀인 BNK썸과 신한은행 에스버드 선수들이 참여했다. 두 팀은 각각 부산의 동주여자고등학교와 인천의 부일여자중학교를 찾아 명랑운동회, 스페셜 매치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학생들과 함께했다. 프로팀 선수와 학생들은 이번 교류를 통해 바람직한 스포츠 문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면서 아름다운 추억을 쌓았다. 

 

11월5일 부산 중구에 있는 동주여고를 찾아간 부산 BNK썸의 안혜지와 임예솔, 차지현, 김지은, 홍소리, 김선희 선수는 농구부를 포함한 170명의 학생들과 식전 이벤트, 명랑운동회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1월 19일에는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농구단의 김아름과 편예빈, 임주리, 최지선, 김하나, 이재원 선수가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있는 부일여중을 찾았다. 이날 프로모션을 통해 프로선수들과 부일여중 농구부 선수들을 비롯한 이 학교 105명의 학생이 진정한 스포츠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이 진행한 ‘인터넷 도박 및 사이버 범죄 예방교육’도 실시됐다. 경찰청은 학생들에게 청소년 인터넷 사기 사례, 성인 인터넷 도박 등과 관련한 주의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케이토토는 프로모션 기간 중에 건강한 스포츠문화 조성을 위해 제작한 공익캠페인과 웹 드라마를 상영하며,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또, 프로모션에 참여한 동주여고와 부일여중에 배드민턴 라켓, 티볼 글러브, 배구공, 탁구라켓 등 체육활동에 필요한 300만원 상당의 스포츠 용품을 지원했다.

 

케이토토 측은 “동주여고와 부일여중 학생들의 참여열기와 신한은행, BNK썸 농구단, 경찰청 등 많은 단체의 지원 속에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며, “향후에도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공익적인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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