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서울국제생활체육 국학기공대회, 23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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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19-11-19 [19:19]

▲ 무예신문


세계 국학기공인들의 축제인 ‘제7회 서울국제생활체육 국학기공대회’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홍익표 국회의원, 권기선 대한국학기공협회장을 비롯해 중국, 일본, 영국, 프랑스, 캐나다,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 카타르, 레바논, 수단 등 세계 12개국에서 선수 및 동호인이 참가한다.

 


올해로 7회를 맞는 국제국학기공대회는 국학기공의 중심철학인 홍익정신 즉, K-스피릿(Korean Spirit)을 알리는 세계적인 축제의 장이다.

 

23일에 열리는 개회식에는 오프닝 레크레이션으로 브레인스포츠 함께하기, 풍류기공 한마당, 천신무예 예술단 축하공연에 이어 선수단 입장, 권기선 회장의 대회사, 박원순 시장의 환영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K-spirit 국민대축제 행사에는 전년도 대상 수상팀 축하공연과 이승헌 총장의 특별강연을 화상 생중계로 시청한다. 이어 동호인들과 풍류 한마당이 펼쳐진다.

 

국학기공은 한민족 고유 심신수련법인 ‘선도(仙道)’와 우리 민족의 홍익인간의 철학을 바탕으로 현대인에게 맞게 체계화한 우리나라 전통 생활스포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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