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 비상하는 전국청소년무예왕선발대회, 현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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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란 기자
기사입력 2019-11-13 [16:32]

▲ 무예신문


11월 10일, 경기도 의왕시 국민체육센터에서 ‘대통령상 제18회 전국청소년무예왕선발대회’가 열렸다.
전날인 9일에는 검법왕선발전과 투호, 병기술, 격파 등의 기록경기가 진행됐으며, 10일에는 개회식과 단체한마당 연무대회와 겨루기,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왕중왕선발전이 펼쳐졌다.

 


대회 2일차 개회식과 시상식 사회는 심종완 前 SBS 아나운서가 맡으며, 식전행사로는 춤추는난타 맘마미아팀이 흥겨운 음악에 맞춰 난타 공연을 선보였다. 개회식에는 택견, 삼보, 태권도, 본국검예, 격투기, 통일무도, 경호무술 등 많은 무예단체장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먼저 화랑도 단증수여를 시작으로 감사패와 표창장, 공로패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대회의 성공 진행을 위한 선수, 심판들의 선서가 있었고, 화랑무예의 한 종목인 궁예와 선술 시범을 비롯해 전년도 단체한마당부문 우승팀인 가온나래 팀의 화랑도시연을 끝으로 개회식을 마쳤다.

 


이번 대회는 한국화랑도협회, 의왕시,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후원했다.  여성가족부, 법무부, 경찰청, 한국청소년폭력예방협회, KBS, YTN, 무예신문, 경향신문, 시사포스트의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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