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권아솔 인기 여전, 티켓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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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9-11-07 [15:08]

▲ 무예신문


로드FC 격투기 선수인 권아솔의 티켓 파워가 상당하다. 권아솔이 경기에 나서는 굽네몰 ROAD FC 056의 티켓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ROAD FC 056 대회는 11월 9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다. 권아솔의 출전이 관심을 끄는 이번 대회에서 권아솔은 하빕의 사촌 형으로도 유명한 격투기 선수 샤밀 자브로프(35, AKHMAT FIGHT CLU)와 대결을 펼친다. 밴텀급 챔피언인 김민우의 1차 방어전 역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경기로 꼽히고 있다.

 

ROAD FC 056 대회는 티켓 1차 판매분 전석 매진에 이어 2차 판매분 역시 매진을 기록하는 등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ROAD FC는 지난해부터 대전을 시작으로 ROAD FC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방대회를 개최해왔다. 올해 5월 제주도, 9월 대구에 이어 11월 여수 대회까지 티켓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이어 나가고 있다.

 

2015년 7월 일본 도쿄 대회에서의 해외 진출 성공을 기반으로 ROAD FC는 중국 상해, 북경 석가장 등에서 매진 기록을 세워왔다. 내년에는 동남아시아 진출을 목표로 인도네시아 대회 개최를 공언했다.

 

ROAD FC는 12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여성부리그인 굽네몰 ROAD FC 057 XX와 연말 시상식, 송년의 밤 행사를 함께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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