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파이트나이트 부산’ 2차 티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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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19-11-06 [00:21]

▲  무예신문


‘UFC 파이트나이트 부산’의 2차 티켓 오픈이 11월 5일 정오부터 시작됐다. 12월21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 메인이벤트는 페더급 랭킹 2위 브라이언 오르테가와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맞대결이다. 이번 대회에는 이 경기 외에도 톱랭커들의 대결이 다수 포진되어 있다.

 

2연승을 노리는 라이트헤비급 정다운과 첫 승 사냥에 나서는 박준용의 출전이 확정됐다. 최두호와 찰스 조르단의 페더급 매치도 발표됐다. 마동현-최승우도 출전한다.


라이트헤비급에서는 랭킹 8위 볼칸 외즈데미르와 10위 알렉산더 라키치가 맞붙는다. 플라이급 4위 알렉산드레 판토자와 9위 맷 슈넬 또한 빅 매치가 될 예정이다.


싱가포르 대회에서 맹활약한 시릴 가네도 경기에 나선다. 베로니카 마세도와 아만다 레모스의 여성 스트로급 매치도 펼쳐진다.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국내 격투 단체인 로드FC에서 싸웠던 알라텡헬리도 주목을 받고 있다. UFC 파이트나이트 157에서 데뷔, 다나아 바트거럴을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둔 선수다. 상대는 라이언 브누아다. 브누아는 3승 3패를 기록 중이다.

 

4년 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12월 21일 부산 사직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지난달 17일 1차 티켓 오픈 당시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UFC 부산의 2차 티켓은 ‘옥션 티켓(ticket.auction.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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