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웅, 원챔피언십 데뷔 확정 상대는 우루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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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9-11-05 [18:36]

▲  사진 : ONE Championship 제공 (무예신문)


김재웅(26)이 ONE Championship(원챔피언십)에 데뷔한다. 김재웅은 오는 11월 8일 김재웅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원챔피언십 102번째 메인 대회’ 제3경기에서 에밀리오우루티아(33·미국)와 맞붙는다.

 

김재웅이 국내 종합격투기 경량급 재야의 최강자라는 명성대로 싸워준다면 승리를 기대할만하다. 대회에 출전하는 김재웅은 “열심히 준비한 만큼 불태우고 오겠다. 좋은 결과를 가지고 돌아오겠다. 많이 응원해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우루티아는 싱가포르FC 밴턴급 챔피언을 지냈다. 종합격투기 전적은 김재웅이 9승 3패, 우루티아는 11승 7패다. 우루티아는 원챔피언십 데뷔 2연승 후 3연패에 빠졌다.

TFC는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 장웨이리(30·중국) 등 UFC 파이터 8명을 배출한 한국 종합격투기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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