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중 오금희(五禽戱) 세미나, 2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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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기자
기사입력 2019-11-01 [17:51]

▲ 화타 58대 전인 천징 총교련 (무예신문)


국제선무예학회(회장 허일웅)는 중국건신기공협회와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명지대학교 서울캠퍼스 방목기념관에서 ‘오금희(五禽戱) 세미나’를 개최한다.

 

강사는 중국 전통 화타 오금희 58대 전수자이며 국제 오금희 최고수인 천징(陳靜) 총교련과 내몽고 대학 장차이친(張採琴) 교수다.

 

오금희는 중국 동한(25-220년)의 명의인 화타가 범, 노루, 곰, 원숭이, 새의 활동 특징에 근거하여 창안한 수련 방법이다. 건신 기공·오금희는 전통 오금희의 정수를 이어받고 범, 노루, 곰, 원숭이, 새의 동작을 모방하여 형태와 표정을 겸비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의와 기가 서로 의존하며 내외 합일하는 과정에서 세 가지 조절이 하나로 합쳐져 몸을 튼튼하게 하는 효과에 도달한다.


건신 기공ㆍ오금희는 동작을 서서히 펼치면서 운동량을 확보하는 특징이 있다. 이 때문에 모든 사람이 수련하기에 적합하다. 장기적으로 수련한 사람은 심혈관기능, 호흡기능, 관절 윤활성 등이 현저히 개선되고 심리 건강도 증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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