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 직원, 농촌일손 돕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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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19-10-30 [22:13]

▲ 무예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 직원 30여명은 10월 30일 무주군 호롱불마을에서 가을철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직원들은 배추 수확과 과수원 폐비닐 제거 등의 작업을 도왔다.  이날 일손돕기 활동에 참여한 박미옥 대리는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민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에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재단은 향후에도 농촌봉사활동 등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 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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