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학교체육진흥연구회, 학교체육 진흥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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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19-10-29 [21:05]

▲ 무예신문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와 학교체육진흥연구회(회장 황수연)는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양 기관은 10월 29일 서울 올림픽문화센터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학교체육 관련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교체육과 학생(청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학교체육 진흥을 위해 유기적으로 정보를 교류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는 현재 추진 중인 방과 후 스포츠 프로그램, 학교스포츠클럽대회 개최, 청소년체육활동 지원 등 학교체육 관련 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학교체육진흥연구회는 학교체육의 이론과 실제를 체계적으로 연구하여 학교 현장에서 각종 청소년 스포츠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양 기관은 학교체육 관련 지속적인 사업 수행과 연구를 통해 청소년의 건강을 증진하고 우수 인재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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