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불도저’ 남의철,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과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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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9-10-28 [12:30]

▲ 무예신문


‘코리안 불도저’ 남의철(38, 딥앤하이 스포츠/사내남 격투기)의 상대가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38, 원주 로드짐)으로 확정됐다.

 

남의철은 오는 12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리는 ‘굽네몰 ROAD FC 057’에 출전한다. 남의철의 대회 출전은 지난 9월에 발표됐다. 아직까지 상대가 공개되지 않아 어떤 파이터가 남의철과 대결할지 궁금증이 증폭된 상황이다.

 

남의철의 상대는 ‘소방관 파이터’로 유명한 신동국으로 결정됐다. 신동국은 MMA 경력은 길지 않지만, 폭발적인 힘과 운동 능력으로 전문 선수 못지않은 실력을 보여준 파이터다. 현재 3승 1패를 기록중이다.

 

두 파이터의 대결은 웰터급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그동안 경기에 출전할 때마다 기부와 함께 특별한 캠페인을 진행해온 신동국이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지는 매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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