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 국가대표, 세계선수권 대비 강화 훈련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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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진 기자
기사입력 2019-10-2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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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 국가대표선수단이 10월 27일과 28일 양일동안 대한삼보연맹 중앙체육관에서 훈련을 가졌다. 이번 훈련은 오는 11월 열리는 세계삼보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들의 실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신동훈 국가대표 감독의 지도아래 스포츠삼보부문 임이슬, 이지영, 장유진, 임보미, 이혜솔, 이임선, 류은지, 백주희, 조현지, 신재용, 김슬빈, 유수진, 이재혁, 장재희, 안철웅, 하진욱, 고광철, 라재진 컴뱃삼보 변진성, 오협찬, 이준혁, 오태석, 김범준, 김형오, 김민규, 김주성, 이상수 선수 등이 참여해 비지땀을 흘렸다.


삼보는 러시아 무예로 푸틴 대통령이 세계삼보연맹 명예회장을 맡고 있으며, 2018 자카르타 아시안 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치러진 바 있다. 같은 해 11월에는 올림픽 종목으로도 채택됐다.

 

제43회 세계삼보선수권대회에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청주 석우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대회에는 100여 개국 1,500여명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고, 유로스포츠 채널이 세계 70개국에 생중계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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