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도박중독 예방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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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19-10-2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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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토토가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남센터와 함께 10월 23일 경남 창원에 있는 복권판매점 10곳과 고객을 대상으로 '8차 도박중독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케이토토는 이날 창원 지역의 판매점주에게 스포츠토토 판매 규정을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또, 고객을 대상으로 경쟁을 유도 하지 않겠다는 내용이 적힌 ‘건전 운영서약서’를 서명 받았다. 고객들은 소액으로 건전한 투표권을 행사하겠다는 ‘건전구매서약서’를 작성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공정문화팀은 서약서에 서명한 점주와 고객들에게 사은품을 증정하고, 도박중독 예방 리플릿을 배포했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남센터에서는 중독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가진단 테스트(CPGI)’를 실시했다. 아울러 상담을 통해 도박중독 문제에 대한 정보와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유효한 방법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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