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태 총재 “무예인의 알 권리 충족, 앞으로도 무예신문이 책임져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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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19-10-21 [13:41]

▲무예신문

세계무술연맹은 46개국 67개 단체를 대표하여 무예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라 대표 무예전문 언론인 무예신문은 무예계에 관한 수많은 전문 보도에 매진하였습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무예 관련 현안에는 항상 무예신문의 발 빠른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무예인들의 알 권리 충족이 가능했습니다. 무예신문을 통해 형성된 국내외 무예 단체 간 인적, 물적 교류협력은 무예계의 저변 확대에 큰 이바지를 해왔습니다.


무예 진흥을 위해 기여해 온 지난 17년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무예 언론계의 길잡이로서 번성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세계무술연맹

총재 정화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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