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박 총재 “무예계를 위한 정론직필, 17주년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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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19-10-21 [13:35]

▲무예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무예계의 척박한 현황을 사실 그대로 전하면서 무예계 발전을 이끌어 온 무예신문의 열정에 감사를 드립니다.


무예신문은 개별 무예단체의 이익보다는 무예계 전체의 미래를 위한 원칙 보도를 해 왔습니다. 이 점 무예인의 한 사람으로서 찬사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무예, 체육인들의 목소리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보도해 주었으면 합니다. 무예인이자 무예 지도자의 한 사람으로서 또, 독자의 입장에서 무예신문이 더 크게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무예신문이 창간 17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무예계의 중심을 잡아주는 언론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대한국술합기도협회

총재 박윤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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