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열 원장 “태권도의 위상 높이고, 무예계의 밝은 앞날 열어 가는데 앞장서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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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19-10-21 [13:24]

▲무예신문

무예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02년 창간된 무예신문은 세계를 상대로 무예와 관련된 시시각각의 새로운 소식을 전하며 무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크게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무예인들이 서로 소통하게 하는 것은 물론 태권도를 비롯한 무예계가 올바른 방향을 지향할 수 있도록 기여해왔습니다. 무예신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태권도를 포함한 우리 무예를 보다 많은 이들이 공유하면서 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해서는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무예신문은 정확한 보도와 깊이 있는 논평으로 무예계의 위상을 높이고 밝은 앞날을 열어 가는데 앞장서 주기를 바랍니다.


국기원도 태권도의 밝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임직원 전체가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하겠습니다. 무예신문도 국기원의 태권도 발전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에 동참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무예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축하하며 임직원과 애독자 여러분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기원

원장 최영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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