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신 회장 “무예 언론 매체의 중심축으로 웅비의 나래를 펴기를”

가 -가 +

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19-10-21 [13:19]

▲ 무예신문

탄생은 신비롭고 순수합니다. 조물주가 빚어낸 생명의 비롯됨은 경탄마저 자아냅니다. 신은 생명체의 약동성, 나아가 존엄성을 순백한 첫 울음소리에 담아 내비쳤습니다. 무예신문이 걸어온 자취에선, 그 깊은 뜻이 배어나옵니다.


17년의 긴 시간, 한결같은 생기와 활발한 발걸음으로 무예계의 새 지평을 열어온 무예신문입니다. 무예신문은 이제 지구촌 무예 언론 매체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무예신문 창간 열일곱 돌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각종 무예를 망라하는 무예신문의 폭넓고 눈부신 취재 활동에도 경의를 표합니다. 무예인·체육인을 대변하며 일반 사회와의 튼실한 가교로서 언론의 본분을 다해 온 자세는 마땅히 선양돼야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무예 정론지로서 다양한 의견 수렴과 올바른 비판의 장으로서 충실한 기능을 하리라 굳게 믿습니다. 더불어 어제 뿌린 씨앗이 내일 열매를 맺는 자연의 섭리가 깃들리라 확신합니다.


무예신문이 불편부당의 마음가짐을 지키며 웅비의 나래를 활짝 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대한민국태권도협회
회장 최창신

무예신문 편집부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