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묵 총재 “무예신문 창간 17주년을 축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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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19-10-21 [13:09]

▲무예신문

신문의 생명은 정필(正筆)입니다. 정필을 지키지 못하는 신문은 독자들로부터 외면을 받고 사멸합니다. 무예신문의 17년 지속은 정필의 역사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무예신문의 기사 하나하나는 대한민국 무예의 아픔과 기쁨을 가장 가까이에서 기록한 사초입니다. 그동안 관행으로 여겨졌던 대한민국 무예의 많은 적폐를 도려냈을 뿐만 아니라 우리 무예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며 17년을 달려왔습니다.


지금 한국 무예계는 극심한 분열과 수련인구 감소라는 고초를 겪고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예계가 나아갈 방향을 올바로 제시해주는 언론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무예신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시점입니다.

 

17년 동안 무예신문을 이끌어온 무예신문 가족들에게도 경의를 표하며 다시 한 번 무예신문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대한본국검예협회

총재 임성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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