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흥 회장 “국민의 사랑받는 무예신문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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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19-10-21 [12:58]

▲무예신문

우리나라 무예ㆍ체육 소식과 생활체육 뉴스를 발 빠르게 전하는 무예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또한 국내를 넘어 세계 26개국에 한국체육의 소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최종표 발행인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올해는 대한민국 체육의 산실인 전국체육대회가 100돌을, 내년인 2020년은 대한민국 근대체육 100년이자 대한체육회 창립 10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대한민국 체육은 한 세기에 가까운 유구한 역사 속에서 국민들에게 환희와 감동, 나아가 용기와 자부심을 불어넣어 주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제고하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무예신문은 지난 17년 동안 다양한 국내외 스포츠 이벤트를 소개하고 선수단의 활약상을 전하는 등 체육인을 비롯한 국민들에게 스포츠를 통한 기쁨과 즐거움을 전해주셨습니다.


스포츠의 새 시대를 맞이하는 지금, 무예신문이 국민들에게 다양한 체육소식을 전하는 대표 언론사의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무쪼록 더 많은 국민들과 무예인들이 무예신문을 구독하여 스포츠, 전통무예를 접하고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무예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거듭 축하드리며, 무예신문이 오래도록 사랑 받는 신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체육회

회장  이기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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